이아신의 두 번째 노래인 <서울의 마지막 밤>은 사랑했던 사람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새 출발을 위해 안 보이는 곳으로 떠난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이다.
<서울의 마지막 밤>에 대해 임문일 DJ는 “노래를 들으면서 유럽에 다녀온 것 같다.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다. 고급 바에서 노래가 울려 퍼지는 느낌이다. 이 노래를 부를 땐 빨간색 긴 드레스를 입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딱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 말미 이아신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녀는 “남편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본인을 팔아서라도 가서 웃겨라라고 이야기를 한다”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이미지 클릭]▶금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아신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30.) ‘이아신’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