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FM ‘가요톡톡’ (2026.04.15.)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최종현, 지은숙
초대게스트 : 양슬기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한 양슬기가 국악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보이스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전통과 대중음악을 잇는 그의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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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양슬기는 “민요 트로트계의 글로벌 퀸이 되고 싶은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밝고 당찬 첫 인사를 전했다. 국악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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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이날 양슬기는 ‘알았네’ 무대를 통해 국악과 트로트가 결합된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진행자들은 “국악풍과 트로트가 자연스럽게 섞인 중독성 있는 곡”이라며 호평했고, 대중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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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양슬기는 9세에 국악에 입문해 가야금 병창을 전공하고, 경기민요 이수자로 활동 중인 실력파다. 국립국악원 활동과 더불어 석사 및 박사 과정까지 밟으며 전통음악에 대한 깊이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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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또한 갑상선 질환을 겪은 이후 음악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찾았다고 밝히며,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노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배롱아씨’와 ‘월화가약’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한층 성숙한 보이스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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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양슬기는 현재 국악 가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악의 대중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전통 음악을 세계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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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