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FM ‘가요톡톡’ (2026.04.15.)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최종현, 지은숙
초대게스트 : 김동희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한 김동희가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 속에서도 담담한 매력과 깊이 있는 보이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은 김동희의 음악 인생과 무대 경험을 다시 조명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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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김동희는 이날 “라디오 방송은 10여 년 전 이후 오랜만”이라고 밝히며, 갑작스럽게 출연하게 된 상황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전했다. 성남FM, 마포FM 등 과거 방송 경험을 언급하며 오랜 공백을 느끼게 하면서도, 여유 있는 태도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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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희의 대표곡 ‘활활활’이 소개됐다. 해당 곡은 권노해만 작곡가의 작품으로, ‘독도의 태양’이라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알려져 있다. 김동희는 약 10년 전 발표한 곡임에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주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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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이어 ‘외로움을 달래는 노래’도 소개됐다. 이 곡은 가요제 대상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동희가 데뷔 전 여러 오디션과 무대에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실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된 작품이다. 특유의 바이브레이션과 진정성 있는 창법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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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김동희는 과거 인디 활동과 다양한 음악 경험을 쌓아온 가수로, 공대 출신이라는 이력과 함께 색다른 음악적 배경도 소개됐다. 특히 무대에서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반면, 평소에는 차분한 모습이라는 점에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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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방송 말미에서 김동희는 “활동을 쉬어 많은 분들에게 잊혔을 수도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면서도, 주변 음악인들과 대중이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진정성이 느껴진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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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게스트: 김동희,양슬기 |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