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FM ‘가요톡톡’ (2026.04.16.)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옥이, 태윤
초대게스트 : 김경선
가수 김경선이 관악FM ‘가요톡톡’에 출연해 신곡 ‘그대 생각에’를 중심으로 깊은 감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경선은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아 반가운 인사를 전했고, 옥이와 태윤은 그의 출연에 반색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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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김경선,채린 |
김경선이 소개한 ‘그대 생각에’는 발매된 지 약 한 달 된 신곡으로, 최종혁 작곡가의 곡이다. 그는 곡에 대해 떠나보낸 사람을 그리워하며 가을 낙엽을 밟고 눈물을 흘리는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해, 시작부터 짙은 이별 감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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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김경선,채린 |
특히 방송에서는 김경선이 자신의 삶에서 가장 슬펐던 이별로 세상을 떠난 가족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를 꺼내며 곡의 정서를 더욱 진하게 만들었다. 이에 채린과 진행자들은 김경선의 음색을 두고 슬픔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목소리라고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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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김경선,채린 |
이날 김경선은 신곡 ‘그대 생각에’뿐 아니라 ‘돌이킬 수 없다면’, ‘사랑아 부르면’, ‘거리에서’까지 라이브로 들려주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차분하면서도 절절한 보컬이 이어질 때마다 진행자들도 곡의 분위기에 깊이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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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김경선,채린 |
또 김경선은 가수 활동과 함께 색소폰 연주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양원 등에서 연주를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색소폰을 불면 오히려 힘이 난다고 말해 음악이 삶의 원동력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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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김경선,채린 |
방송 후반부에도 김경선은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무대를 채웠고, 옥이와 태윤은 신곡 ‘그대 생각에’와 기존 곡들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김경선 역시 봄꽃이 많은 계절,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따뜻한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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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김경선,채린 |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