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가요톡톡’ 목요일 2부가 연말 특집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가수 덕화와 이영신의 출연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두 게스트는 각자의 음악과 입담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후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덕화,이영신
이날 방송에서 덕화는 성탄 분위기에 맞춘 의상과 함께 등장해 시작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대표곡 ‘사랑복’을 비롯해 국악 요소가 가미된 음악 이야기를 풀어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소개했고, 실제 행사 경험담과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웠다. 특히 리얼 악기를 사용한 곡 구성과 무대 경험을 전하며 깊이 있는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덕화,이영신
이영신은 2025년 발표한 2집 신곡 ‘그대 그대만’을 중심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대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곡 설명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어 원곡 ‘내 마지막 날에’, 데뷔곡 ‘내 인생에 후진은 없다’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담담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덕화,이영신
옥이와 태윤은 두 게스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웃음과 공감이 오가는 진행으로 방송의 흐름을 잡았다. 노래와 토크, 라이브가 어우러진 이날 방송은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따뜻한 시간으로 완성됐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덕화,이영신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