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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12/22 12:29:14  김새빛
임채남, ‘가요톡톡’ 2부 출연…화영과 찐 케미 속 입담·라이브 모두 빛났다 [가요톡톡-화]

■ 생방송 가요톡톡 2부 (2025.12.16.)

방송시간 : 낮 12시~오후 2시

진행 : 화영

초대게스트 : 임채남

가수 임채남이 12월 16일 화요일 방송된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과 풍부한 무대 경험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화영 단독 진행으로 꾸려졌으며, 임채남은 MC 가수다운 여유 있는 멘트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영의 가요톡톡 - 임채남

두 사람은 오랜 행사 무대에서 함께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시작부터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임채남은 과거 관악FM DJ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화영과의 관계를 유쾌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영의 가요톡톡 - 임채남

방송에서는 임채남의 타이틀곡 ‘잔소리’도 소개됐다. 아내가 작사한 곡이라는 설명과 함께 “자기 노래인데도 정이 안 간다”는 솔직한 고백이 더해지며 공감을 이끌었다. 이후 ‘너도 역시 여자였구나’, ‘가라지’ 등 라이브 무대가 이어졌고, 어떤 곡이든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임채남 특유의 무대가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화영의 가요톡톡 - 임채남

후반부에서는 행사 MC로서 관객을 사로잡는 방법과 무대 운영 노하우도 전했다. 임채남은 “관객, 무대의 가수, 주최 측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며 오랜 현장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덧붙였다.

마지막 인사에서 임채남은 “언제나 신인 같은 마음으로 무대에 선다”며 “2026년은 더 잘 풀릴 것 같다”고 전했고, 화영은 “2부가 든든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화영의 가요톡톡 - 임채남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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