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2025.07.29.)
시간 : 오후 1시~3시 생방송
진행 : 정인걸, 화영
초대게스트 : 이도형, 황세라
가수 이도형과 황세라가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각자의 노래와 인생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황세라,이도형
이날 방송에서 이도형은 김진환 작곡가의 곡 ‘약속도 없이’로 세미트롯 특유의 애절함을 전했다. 그는 “만날 듯 말 듯 끝내 만나지 못하는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며 곡의 감정을 설명했다. 또한 아내에게 바치는 직접 작사·작곡한 곡 ‘여보 사랑해요’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감동을 더했다. 이도형은 “처음에는 아내가 가수 활동을 반대했지만, 이 노래 덕분에 마음을 열었다”며 “노래에 모든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황세라,이도형
함께 출연한 황세라는 타이틀곡 ‘어릴 적 내 고향’을 통해 경북 영주에서의 어린 시절 추억을 담아냈다. 직접 가사를 쓴 그는 “눈 덮인 고향에서의 기억과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에 녹였다”고 밝혔다. 이어 천송이 지부장이 작사하고 장주원 작곡가가 곡을 만든 ‘내 인생 지금부터’를 라이브로 부르며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황세라,이도형
방송 중 황세라는 버스킹 도중 한 관객이 음료수를 건네며 응원했던 일화를, 이도형은 양평 산나물 축제에서 한 관객의 “이도형 최고다”라는 응원을 받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가수로서의 보람을 나눴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황세라,이도형
청취자들은 실시간 댓글로 두 가수를 응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황세라,이도형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