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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7/29 13:23:28  김새빛
강오동·은다은, ‘가요톡톡’에서 흥 넘치는 무대와 진솔한 이야기로 청취자 사로잡아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2025.07.23.)

시간 : 오후 5시~6시 생방송

진행 : 마이클창, 유니

초대게스트 : 강오동, 은다은

7월 23일 방송된 관악FM ‘가요톡톡’에는 개성 넘치는 트로트 가수 강오동과 요양보호사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은다은이 출연해 신나는 무대와 솔직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강오동,은다은

강오동은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나는 강호동이다’와 흥겨운 댄스곡 ‘니까짓 거’를 선보이며 무대에서의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그는 2011년 ‘전국노래자랑’ 출연을 계기로 끼를 발견하고, 2018년 첫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대에서 관객들이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강오동,은다은

함께 출연한 은다은은 타이틀곡 ‘건강이 최고야’와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담은 ‘떠나자 푸른 바다’를 부르며 특유의 밝고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요양보호사로서의 경험을 담은 그녀의 노래는 어르신들에게 특히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은다은은 “긍정적인 마음이 건강의 비결”이라며 자신의 삶과 노래에 담긴 메시지를 전했고, 추억의 음악 다방 DJ로서의 활동도 소개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강오동,은다은

두 사람은 남양주 행사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무대를 처음으로 평가하고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강오동은 은다은의 노래를 “목소리가 아름답고 가사가 매력적”이라고 칭찬했고, 은다은은 강오동의 자작곡에 “센스 있고 놀라웠다”며 감탄을 전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강오동,은다은

방송 말미에 두 가수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밝혔다. 강오동은 “TV 출연과 무대를 더 늘려 가겠다”며 대중에게 다가갈 의지를 보였고, 은다은은 “건강이 최고야와 떠나자 푸른 바다, 그리고 라디오 활동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은 강오동과 은다은의 진솔한 대화와 신나는 라이브 무대가 어우러져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강오동,은다은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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