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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7/19 00:13:23  김새빛
‘웃는 인생’ 채린과 ‘양평으로 오세요’ 현금, 가요톡톡에서 인생을 노래하다 [가요톡톡-목]

■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2025.07.18.)
시간 : 오후 5시~6시 생방송
진행 : 옥이, 태윤
초대게스트 : 채린, 현금
가수 채린과 현금이 관악FM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에 출연해 각자의 음악 인생과 노래에 담긴 이야기로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채린,현금

이날 방송은 채린의 대표곡 ‘웃는 인생’으로 활짝 열렸다. 3개월 만에 가요톡톡을 다시 찾은 채린은 “지금은 ‘추억의 음악다방’ 다방 마담으로 활동 중”이라며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채린은 본인의 인생에 대해 “힘들고 지친 날들도 많았지만, 지금은 웃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덧붙이며 삶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라이브에서는 ‘님은 향기’와 ‘헬로우 광주’를 열창하며 깊은 감성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채린,현금

가수 현금은 이날 가요톡톡에 첫 출연했다. 이름부터 눈길을 끈 현금은 “실제로 3월 17일부터 활동명을 ‘현금’으로 바꾸고 활동 중”이라며, 이름에 걸맞은 긍정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처녀 시절 가수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미뤄졌다”며, 늦은 데뷔의 사연을 전한 그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왔고, 지금이 바로 ‘행복한 인생’”이라고 밝혔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채린,현금

현금은 ‘행복한 인생’, ‘양평으로 오세요’, ‘호박꽃 매력’ 등 총 4곡의 음원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신곡 ‘양평으로 오세요’와 ‘행복한 인생’을 통해 밝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고, 라이브로 들려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와 ‘예 시인의 노래’로 감성적인 무대도 선사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채린,현금

두 사람은 친분도 각별했다. 채린은 “제가 현금 가수님을 처음으로 무대에 세운 사람”이라며 인연을 전했고, 현금 역시 “채린 가수님의 권유로 음반까지 내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이는 유쾌한 대화와 응원 메시지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청취자들은 두 사람의 인생 이야기와 노래에 깊이 공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스튜디오 바깥까지 방청객들이 모여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채린,현금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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