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2025.07.16.)
시간 : 오후 5시~6시 생방송
진행 : 마이클창, 유니
초대게스트 : 김지미, 차라준
관악FM ‘가요톡톡’에 가수 김지미와 차라준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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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김지미,차라준 |
김지미는 자신을 “한 번 들으면 잊지 않는 이름, 동양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라고 소개하며 당당한 무대 매너를 보였다.
그녀는 트로트 전향 후 발표한 ‘집시’와 데뷔곡 ‘끝없는 사랑’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트로트 창법을 익히는 데 4년이 걸렸다”며 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또한 “발라드 ‘진한 커피’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전해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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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김지미,차라준 |
차라준은 완도 출신으로 15년 전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 건설 비계 임대 사업을 겸하며 활동 중이다. 그는 “노래 봉사 활동을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본격적으로 도전하게 됐다”며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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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김지미,차라준 |
이날 방송에서 그는 고향 완도를 주제로 한 ‘보물섬 완도’와 아내에게 바친 ‘천사 같은 당신’을 열창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특히 차라준은 “이 노래만 부르면 가슴이 먹먹하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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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김지미,차라준 |
두 가수의 호흡은 서로의 무대를 응원하며 더욱 빛났다. 김지미는 “차라준은 연습 때도 노래를 겁나게 잘 부른다”고 칭찬했고, 차라준 역시 “김지미의 에너지가 넘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가요톡톡’은 두 아티스트의 진솔한 이야기와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로 가득 채워졌다. 청취자들은 김지미의 ‘집시’와 차라준의 ‘보물섬 완도’에 큰 관심을 보이며 방송의 열기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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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김지미,차라준 |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