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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6/19 18:43:20  김새빛
“하늘을 나는 간호사, 연기를 향한 꿈은 계속된다” 배우 양수진, 뮤직카페서 밝힌 진심[뮤직카페-목]

■ 김새빛, 이승엽의 뮤직카페 (2025.06.19.)
시간 : 오후 5시~6시 생방송
진행 : 김새빛, 이승엽
초대게스트 : 배우 양수진

관악FM <김새빛, 이승엽의 뮤직카페>에 출연한 배우 양수진이 따뜻한 감정선과 유쾌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황인철,양수진'

“95년생, 오랫동안 연기를 꾸준히 해온 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양수진은, 어릴 적 간호사 역할을 연기하면서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계명대학교 한국문화정보학과에서 연극 활동을 이어가며 정식으로 연기를 공부했고, 최근에는 단편 영화 ‘거미집’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황인철,양수진'

양수진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엄청 밝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MT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롤모델로는 손예진을 꼽으며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목표도 전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코너에서 양수진은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간호사나 자영업을 했을 것”이라며, 어머니가 간호직에 계신 영향도 언급했다. 초능력 질문에는 “하늘을 날고 싶다”고 답했고, 그 이유는 “차에 꽃잎 모양 방향제를 달아놨는데, 그걸 보며 나도 저렇게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혀 MC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황인철,양수진'

연기 생활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생활고”를 꼽았으며, “쿠팡, 카페, 병원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단단한 내면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 양수진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드는 순수하고 진심 어린 에너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황인철,양수진'

이날 방송은 관악FM 홈페이지와 앱, 팟빵, 유튜브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보기 및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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