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6.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강정아, 장훈아
가수 강정아와 장훈아가 관악FM ‘가요톡톡’에 출연해 각자의 대표곡과 신곡을 소개하며 음악에 담긴 진심과 이야기를 풀어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색깔의 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강정아와 장훈아(왼쪽부터) |
강정아는 대표곡 ‘사랑의 홀씨’를 먼저 소개했다. ‘사랑의 홀씨’는 박순태 작곡가의 곡으로, 가사는 강정아가 직접 썼다.
“처음 들었을 때 마음에 꽂혀 이 곡을 선택했다”는 강정아는 이 곡에 자신의 감정을 덧입혀 불렀다. 특히 “사랑하렵니다”라는 결말에 대해 “아직 사랑하는 대상이 정해지지 않아 열어두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소개한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도 강정아가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불교적 세계관과 삶의 철학이 깃들어 있는 노래다. 그는 “법련사의 스님께서 금강경 설법 대신 이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하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강정아 |
장훈아는 ‘딱 좋아’와 ‘빈손이더라’를 소개하며 상반된 매력을 전했다. ‘딱 좋아’는 밝은 디스코풍 리듬이 특징으로, 장훈아는 “부를 때마다 내가 더 신나고 즐겁다”며 무대 위에서 춤을 추며 부르는 자신의 모습을 전했다.
작곡가 하나로와의 인연으로 탄생한 이 곡은 처음부터 제목이 ‘딱 좋아’였으며, “사람을 홀리듯이 부르라”는 주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반면 ‘빈손이더라’는 원래 제목이 ‘산전수전’이었지만, “무거운 느낌이 들어 제목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 곡은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살자”는 의미를 전한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장훈아 |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솔직한 입담도 돋보였다. 장훈아는 “즐겁고 흥겨운 무대는 ‘딱 좋아’가, 감정적으로 와 닿는 노래는 ‘빈손이더라’”라며 두 곡에 대해 각각의 매력을 설명했다.
한편, 강정아는 “‘사랑의 홀씨’가 애정이 많이 간다”며 자신의 대표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서로의 음악에 대해서도 언급이 오갔다. 장훈아는 강정아에 대해 “확신 있게 표현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심이 앞서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강정아는 장훈아의 곡에 대해 “흥겹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만한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
|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와 방송중인 장훈아와 강정아 |
방송 말미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과 주요 곡들을 홍보하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강정아는 “‘사랑의 홀씨’, ‘의림지 사랑’, ‘꽃이 지면 별이 될까요’, ‘아름답게 살고 싶어라’ 등 다양한 곡이 유튜브에 올라 있다”고 소개했다.
장훈아는 “‘딱 좋아’, ‘빈손이더라’, 그리고 ‘장터’, ‘아픈 사랑’, ‘엇갈린 인연’ 등 총 5곡의 활동곡이 있다”며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날 계획을 밝혔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DJ 마이클창, 유니와 포즈를 취한 강정아와 장훈아 |
강정아와 장훈아가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6.18.)’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