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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6/19 18:43:19  김새빛
건강한 에너지+복고 감성! 복고아재·은다은, 가요톡톡 접수한 흥 폭발 무대[가요톡톡-목]

■ 옥이 & 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6.19.)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옥이 & 태윤
초대가수 : 복고아재(엄태림, 노원호), 은다은

6월 19일 방송된 관악FM <옥이 & 태윤의 가요톡톡> 2부에는 트로트 듀오 ‘복고아재’와 가수 은다은이 출연해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을 만들었다. 스튜디오는 출연자들의 유쾌한 에너지로 북적였고, 방송 내내 활기가 넘쳤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복고아재,은다은

복고아재는 전국노래자랑 화성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엄태림과 노원호가 의기투합해 만든 듀오로, 이날 신곡 ‘그러니까’를 통해 사랑과 인생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1절엔 사랑을, 2절엔 인생을 담았다는 이 곡은 엄태림이 직접 작사했으며, “지금 이 순간은 추억을 함께 만든다”는 가사처럼 두 사람의 진심이 전해졌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복고아재

본업은 각각 에너지 사업 CEO와 자동차 세일즈맨이지만, 전국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활동 중인 이들은 “아빠도 꿈을 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최근에는 충주 다이브 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 송해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복고아재

가수 은다은은 과거 ‘은장미’로 활동하다, 최근 ‘떠나자 매력 양평으로’, ‘푸른 바다’ 등을 발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양평 출신으로서 고향의 청정 이미지를 음악에 담았다는 그녀는 “푸른 바다”는 여름 크루즈 무대를 겨냥한 곡이라며 실제 크루즈 공연 제안을 받은 사실도 공개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은다은

은다은은 요양보호사 1기이자 웃음치료, 실버체조 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이날 방송에서는 “삶 자체가 에너지이고 무대다”라는 철학을 담아 김용림의 ‘사랑님’, 김유라의 ‘먹물 같은 사람’ 등 감성적인 무대도 선보였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은다은

방송에서는 복고아재와 은다은이 송해 가요제에서 처음 만났던 인연, 축제에서의 에피소드, 관객과의 소통 경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향후 크루즈 무대에서의 합동 공연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복고아재,은다은

특히 은다은은 “건강이 최고야!”를 외치며 팔씨름 모델로도 발탁된 에피소드를 전했고, 복고아재는 “사업도 노래도 열심히 하는 슈퍼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퍼포먼스와 진심이 어우러진 이들의 모습에 청취자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복고아재,은다은

이날 방송은 관악FM 홈페이지와 앱, 팟빵, 유튜브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보기 및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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