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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6/02 18:23:38  민철홍PD
지은숙, 새 앨범 발매… ‘새바람’ 타고 ‘내 꿈을 찾아서’ 날아오르다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지은숙



가수 지은숙이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타이틀곡 ‘새바람’을 비롯해 12곡이 수록된 새 앨범을 소개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새바람’ 외에 ‘니가 사랑을 알아’, ‘사랑은 무죄’, ‘그럼에도 당신을’, ‘내 꿈을 찾아서’, ‘나 때문에’ 등 총 12곡이 수록돼 있다.


이미지 클릭 ▶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지은숙


타이틀곡 ‘새바람’은 지은숙이 직접 가사를 쓴 곡으로, 코로나 시기의 상처를 노래로 승화한 작품이다. 그녀는 “세상이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로, 외로우면 외로운 대로 견디다 보면 결국 내 앞만 보고 가자는 의미”라고 전했다.


수록곡 ‘내 꿈을 찾아서’는 빠른 템포의 곡으로, 술을 통해 외로움과 고통을 해소하는 모습을 인생의 한 장면으로 표현한다. 가사 중 “내가 마신 건 술이 아니고 세상의 고통을 마신 거라오”라는 표현이 특히 인상 깊다.


역시 이번 앨범에 수록된 ‘나 때문에’는 치매 환자의 편지를 모티브로 한 곡으로, 정신이 잠시 돌아왔을 때 남편이 우는 모습을 보고 “내 손을 놓고 기관에 맡겨달라”고 쓰는 절절한 내용이 담겼다.


한편, 지은숙은 2019년 발표한 ‘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이후 코로나 시기 유튜브 활동에 집중하며 전국 350곳 이상의 채널에 출연했다. 그녀는 유튜브 활동 덕분에 “휴게소나 식당에서도 알아보는 분들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열창하는 지은숙


이날 방송에서는 ‘거짓말’, ‘사랑이 비를 맞아요’, ‘사랑한다면’, ‘나 때문에’ 등 다양한 라이브 무대가 이어졌고, 방송 중 청취자들과 출연진의 극찬이 이어졌다. 특히 DJ 마이클창은 “‘거짓말’을 부른 여성 가수 중 최고였다”고 감탄했다.


지은숙은 밴드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 중이다. 밴드 무대에서는 드럼과 베이스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노래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부산 공연에서 색소폰 연주자 심호섭과 협업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받았고, 향후 콘서트에서도 함께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와 방송 중인 지은숙(맨왼쪽)


지은숙은 또 댄스곡 ‘바보같은 사람’을 위해 다시 댄스 연습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연장에서는 김완선을 닮았다는 말도 자주 듣는다고 덧붙였다.


가수 혜은이를 롤모델로 삼아왔다는 지은숙은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는데, 제 목소리에 혜은이 선배님 음색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말했다.


지은숙이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28.)’ 편은 관악FM 앱으로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와 포즈를 취한 지은숙(가운데)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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