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강호가 3년 만에 관악FM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오랜만의 출연에 신강호는 “3년 동안 다른 일로 바쁘게 지냈다”며, “그래도 음악을 잊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왔다”고 밝혔다.
 |
|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신강호 |
그는 이날 정의동 작곡가, 한겨레 작사가와 함께 만든 곡 ‘사랑이’를 소개하며, “사랑은 결국 보듬어주고 안아주는 것”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장민 선배의 ‘조약돌’을 첫 곡으로 선보여 깊은 감성과 탄탄한 저음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
|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신강호 |
이어진 두 번째 무대에서는 자신의 곡 ‘멋진 사랑’을 통해 긍정적인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는 멋진 사랑만 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
|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신강호,감동훈 |
신강호는 “관악FM 스튜디오가 이렇게 멋지게 바뀐 줄 몰랐다”며, “앞으로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신강호,감동훈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15)’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에서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