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3664
발행일: 2025/05/16 10:27:27  김새빛
감동훈, ‘명주고름’으로 전한 깊은 이별 감성 [가요톡톡-목]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15)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옥이, 태윤
초대가수 : 감동훈

신예 트로트 가수 감동훈이 관악FM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첫 출연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감동훈은 “항상 감동을 드리는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무대에 올라 신곡 ‘명주고름’을 소개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감동훈

‘명주고름’은 고운 실처럼 얽힌 이별의 아픔과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감동훈의 부드러운 저음과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감동훈

또한 감동훈은 ‘미스터트롯’에 도전했던 경력을 공개하며, 1차 예선에서 부른 ‘고향역’을 디스코 버전으로 소화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감동훈,신강호

특히 어머니의 꿈을 대신 이어받아 가수의 길을 걷고 있다는 이야기에 MC들은 “효자 가수”라며 박수를 보냈다. 최근에는 양평 가요제에서 상금 100만 원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감동훈은 마지막 무대에서 ‘도련님’을 열창하며, 관악FM 청취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감동훈, 신강호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15)’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에서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 가능하다.


김새빛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