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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5/15 13:15:28  민철홍PD
한승희, 남편 생각하며 공동 작사한 ‘귀한 사랑’, 가슴 시린 ‘이별의 사거리’로 잔잔한 울림 전해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한승희


2025년 5월 7일 방송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는 가수 한승희가 출연해 본인의 노래 ‘귀한 사랑’과 ‘이별의 사거리’를 소개하며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한승희

한승희는 “원래는 노래 강사 활동을 주로 하다가,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건 비교적 최근”이라며, “처음엔 정다정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한승희라는 본명이 예쁘다는 의견이 많아서 지금은 본명으로 활동한다”고 활동명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김산해와 포즈를 취한 한승희(왼쪽)

이날 첫 번째로 소개한 곡은 ‘귀한 사랑’이었다. 남편을 떠올리며 불렀다는 이 곡은 김낙관 작사가와 공동 작사로 작업한 작품이다.

한승희는 노래를 소개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다”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귀한 사랑’을 들은 DJ 유니는 “가사와 목소리에 진심이 그대로 느껴진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곡은 ‘이별의 사거리’였다. 한승희는 “가슴 아픈 가족과의 이별 경험이 많아 처음에는 이 노래를 부르기 힘들었다”며, “지금은 마음을 다잡고 노래로 이별의 아픔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DJ 마이클창은 “이 노래는 70~80년대 감성이 느껴져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며 “한승희 가수의 담담한 목소리에 깊은 울림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김산해와 방송 중인 한승희(맨오른쪽)

한편, 한승희는 세종시에서 노래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금은 주민자치센터에서 노래 교실을 운영하고, 개인 레슨도 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김산해와 포즈를 취한 한승희(왼쪽 두번째)

한승희가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07.)’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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