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한승희
2025년 5월 7일 방송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는 가수 한승희가 출연해 본인의 노래 ‘귀한 사랑’과 ‘이별의 사거리’를 소개하며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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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한승희 |
한승희는 “원래는 노래 강사 활동을 주로 하다가,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건 비교적 최근”이라며, “처음엔 정다정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지만, 한승희라는 본명이 예쁘다는 의견이 많아서 지금은 본명으로 활동한다”고 활동명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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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김산해와 포즈를 취한 한승희(왼쪽) |
이날 첫 번째로 소개한 곡은 ‘귀한 사랑’이었다. 남편을 떠올리며 불렀다는 이 곡은 김낙관 작사가와 공동 작사로 작업한 작품이다.
한승희는 노래를 소개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다”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귀한 사랑’을 들은 DJ 유니는 “가사와 목소리에 진심이 그대로 느껴진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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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곡은 ‘이별의 사거리’였다. 한승희는 “가슴 아픈 가족과의 이별 경험이 많아 처음에는 이 노래를 부르기 힘들었다”며, “지금은 마음을 다잡고 노래로 이별의 아픔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DJ 마이클창은 “이 노래는 70~80년대 감성이 느껴져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며 “한승희 가수의 담담한 목소리에 깊은 울림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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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김산해와 방송 중인 한승희(맨오른쪽) |
한편, 한승희는 세종시에서 노래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금은 주민자치센터에서 노래 교실을 운영하고, 개인 레슨도 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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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김산해와 포즈를 취한 한승희(왼쪽 두번째) |
한승희가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07.)’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