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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5/15 11:13:27  민철홍PD
‘광대’ 원곡자 김산해, ‘화악산 엘레지’에 30년 산중 생활의 고독을 담다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김산해



2025년 5월 7일 방송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는 가수 김산해가 출연해 대표곡 ‘광대’와 ‘화악산 엘레지’를 소개하며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김산해


김산해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에 출발했다”며 먼 길을 달려 스튜디오에 도착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가수 활동을 늦게 시작했다. 환갑이 넘어서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며 늦깎이 가수로서의 이력을 밝히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한승희와 포즈를 취한 김산해(오른쪽)


첫 번째로 소개한 곡은 ‘광대’였다. 김산해는 “원래 남자 노래였는데 들어보고 너무 좋아서 작곡가에게 부탁해 받아낸 곡”이라고 밝히고는 “이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부른 걸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유니는 “저도 미스미스터 노래인 줄 알았는데, 오늘 처음 원곡자가 김산해 가수인 걸 알았다”며 놀라워했고, 마이클창도 “오리지널 원곡자만의 깊은 감정이 느껴진다”며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이어 소개한 곡은 ‘화악산 엘레지’. 김산해는 “화악산 자락에서 30년 가까이 살아왔다”며 “여자가 혼자 산속에 살아 외롭고 쓸쓸했던 마음을 노래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DJ 유니는 “노래에 쓸쓸함과 애잔한 감정이 그대로 담겨 있다”며 “직접 산에서 생활하신 경험이 담겨 더 와닿는다”고 평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한승희와 방송 중인 김산해(맨왼쪽)


한편, 현재도 화악산 자락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김산해는 “‘추억에서야’, ‘눈물 젖은 두만강’ 같은 옛 노래들을 좋아한다”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한승희와 포즈를 취한 김산해(오른쪽 두번째)


김산해가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07.)’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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