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6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민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밝고 유쾌한 진행으로 꾸몄다.
가수 민서연은 ‘들국화’, ‘어떡합니까’, ‘해바라기 사랑’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한 가수로, 감성적인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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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대표곡 ‘들국화’를 소개하며 음악에 담긴 진심을 전했다. ‘들국화’는 인생의 인내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곡이다.
민서연은 “소중한 추억과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곡”이라며 “들꽃처럼 어렵고 추운 시기에도 피어나는 희망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요즘엔 들국화가 봄, 여름, 가을에도 피지만, 추운 겨울에도 꿋꿋하게 피어나는 게 인상 깊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형,아우와 포즈를 취한 민서연(가운데)
DJ 장수애는 “‘들국화’를 많이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노래가 너무 좋다고 느낀다”며 찬사를 보냈다. 마이클창도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가 곡의 매력을 살린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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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서연은 무대 위에서뿐 아니라 무대 밖에서도 따뜻한 선배로 잘 알려져 있다. DJ 장수애는 “행사장에서 봤을 때 노래도 정말 잘하시고, 후배들도 잘 챙기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하며 민서연의 따뜻한 면모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서연은 최근 건강 회복 소식도 전했다. 그는 “예전엔 목 디스크와 눈 문제 등으로 활동을 쉬어야 했지만, 지금은 건강을 되찾아 활발히 활동 중”이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며 팬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형,아우와 방송 중인 민서연(맨오른쪽)
또한 민서연은 신곡 발표 계획도 밝혔다. 기존의 ‘들국화’가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이라면, 신곡은 “템포가 빠른 곡으로, 무대에서 더 활기차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녹음 날짜를 조율 중”이라며, 행사용 무대에도 어울릴 만한 곡으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 중임을 전했다. DJ 장수애는 “빠른 곡도 민서연 씨 스타일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고, 마이클창은 “다음 방송엔 라이브로 들을 수 있겠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형,아우와 포즈를 취한 민서연(가운데)
민서연이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26.)’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