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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07 14:03:55  민철홍PD
‘배호 기념 중앙회장’ 박애초, 직접 작사한 ‘얄미운 내 님’과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으로 청취자 감성 적셔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박애초



2025년 4월 2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박애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특유의 재치와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해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박애초


박애초는 ‘얄미운 내 님’,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 등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로, (사)배호를 기념하는 전국모임 중앙회(배기모 중앙회, https://kbaeho.modoo.at)의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정하, 김창현과 포즈를 취한 박애초(가운데)


이날 박애초가 첫 번째로 소개한 곡은 ‘얄미운 내 님’이었다. 특히 박애초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라고 밝혔고, “예전 노래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정리하고 새롭게 만든 노래”라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얄미운 내 님’을 들은 DJ 장수애는 “가사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박애초


다음으로 소개한 곡은 박애초가 직접 작사한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이었다. 방송에서 박애초는 “이 노래는 3년 전 썼던 가사로, 들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감회를 전했다.


DJ 장수애는 “노래가 따뜻하고 노랫말도 귀엽다”며 곡의 분위기를 전했고, DJ 마이클창도 “박애초 가수에게 잘 어울리는 곡 같다”고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정하, 김창현과 방송 중인 박애초(맨오른쪽)


특히 박애초는 “이 곡 가사는 10년 넘게 고치고 다듬었다. 취입 직전까지도 단어를 수정했다”고 전하며 곡에 담긴 노력을 밝혔다.


한편,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정하는 “박애초 회장님은 전국의 배호 팬 700만 명을 아우르는 인맥의 소유자”라고 표현하며 박애초에 대한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정하, 김창현과 포즈를 취한 박애초(가운데)


박애초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2.)’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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