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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07 14:03:58  민철홍PD
정하, ‘애초에’부터 ‘비린내 나는 부두’까지… 신예 가수의 진심 어린 노래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정하



2025년 4월 2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정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따뜻하고 위트 있는 진행으로 꾸몄다.


정하는 ‘애초에’, ‘비린내 나는 부두’ 등 두 곡을 소개하며 늦깎이 신예 가수로서의 열정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정하


먼저 소개한 곡 ‘애초에’는 이날 함께 출연한 박애초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정하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DJ 장수애는 “흥겹다. 일어나서 춤추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로 흥겹다. 노래 잘하신다”며 정하의 노래에 찬사를 보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박애초, 김창현과 포즈를 취한 박애초(맨왼쪽)


다음으로 소개한 곡은 ‘비린내 나는 부두’였다. 이 곡은 원래 1967년에 나온 배호의 곡으로, 배호는 정식 음원을 발매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정하가 정식 취입하게 됐다.


박애초는 “이 곡은 오랫동안 임자가 없던 곡이었는데, 드디어 정하라는 가수를 만나 제대로 빛을 보게 됐다”며 감회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정하


DJ 마이클창은 “항구의 느낌이 물씬 나는 노래”라고 평했고, DJ 장수애는 “노래에 깊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하는 이날 방송에서 가수로 데뷔하기 전 마라토너로 활동했던 이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100km까지 밤새 뛰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열심히 달렸다”고 밝혔고, “무릎이 아파서 시작했지만 오히려 치료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박애초, 김창현과 방송 중인 정하(왼쪽 두번째)


한편, DJ 마이클창은 “예전에 큰 인기를 끌었던 편승엽 가수의 이미지가 떠오른다”며 정하의 외모를 칭찬했고, 장수애도 “첫인상부터 호감이 가는 분”이라며 긍정적인 인상을 전했다.


정하는 방송을 마무리하면서 “4월에 꽃 피는 것처럼 가정에도 좋은 소식들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박애초, 김창현과 포즈를 취한 정하(맨왼쪽)


정하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2.)’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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