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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01 17:20:57  서창우PD
가수 윤세진, 제주에서 전한 뜨거운 에너지 “당신은 내 거, 따라 부르면 다 내 거 됩니다” [가요톡톡-월]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31.)

 

- 시간 : 오후 12시 ~ 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윤세진

 


<당신은 내꺼>로 활동하는 가수 ‘윤세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윤세진
  

제주에서 먼걸음을 한 윤세진은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다”며 반가움을 전했고, 자신의 대표곡 제목을 인용해 “당신은 내 거, 윤세진입니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 활동 외에도 작사·작곡 능력을 겸비한 윤세진은 “원래는 발라드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신나는 곡이 더 잘 맞는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설명했다. 그는 “신곡만 내면 사건이 터져서 잠시 쉬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꽃길만 있을 것 같다”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윤세진이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한 곡은 2018년에 발표한 대표곡 ‘당신은 내 거’였다. 작사·작곡을 모두 맡은 이 곡은 “내 거라고 하면 진짜 내 것이 된다”는 주문처럼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윤세진은 “편안하고 누구나 부르기 쉬운 곡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열창중인 윤세진
 

이어 윤세진은 문희옥의 ‘평행선’과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를 라이브로 커버하며 무대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평행선’을 부른 후 청취자들은 “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고 싶어지는 느낌”이라며 흥겨운 반응을 보였고, 켈리 DJ는 “에너지가 무대 위로 올라올수록 점점 살아난다”고 호평했다.

이미지 클릭 ▶ 윤세진의 라이브를 감상중인 스튜디오
  

‘춤을 추어요’ 역시 힘 있는 창법과 리듬감으로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진행자들은 “발라드를 좋아한다는 윤세진 가수가 왜 댄스곡만 갖고 나왔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며 “너무 아끼는 걸지도 모르겠다”고 전했다.

 

방송 말미에서 윤세진은 “멀리서 왔지만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도 ‘당신은 내 거’처럼 모든 좋은 일이 내 거 되시길 바란다”며 마지막까지도 “모두 내 거”라는 유쾌한 주문으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손하트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3.31.) ‘윤세진’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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