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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01 17:20:46  서창우PD
화통한 입담과 폭발적 성량의 황순임, ‘백지로 남긴 인연’으로 진심 전하다 [가요톡톡-월]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24.)

 

- 시간 : 오후 12시 ~ 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황순임

 


<백지로 남긴 인연>으로 활동하는 가수 ‘황순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황순임
 

첫 인사에서 황순임은 “또 뵙게 돼서 고맙습니다. 관악FM과 두 MC 분 모두 사랑하고 있습니다”라며 특유의 소탈한 화법으로 청취자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찍은 황순임
 

황순임은 작사에 대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직접 작사한 ‘백지로 남긴 인연’은 쓸쓸하고 외로운 밤, 편지를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 자신의 감정을 글로 옮긴 곡이다. 그는 “이어질 수 없는 인연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썼다”고 말했다.

 

이 곡은 2022년에 발표된 곡으로 방송에서 황순임은 이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깊은 감정을 전달했다. 켈리는 “가사가 담백하고, 감정이 곡에 깊이 녹아 있다”며 극찬했고, 미스터백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무대였다”고 평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두 번째로 선보인 라이브는 신승태의 ‘사랑불’. 황순임은 이 곡에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고, 청취자들에게 “스트레스 풀기 좋은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미지 클릭 ▶ 열심히 열창중인 황순임
 

마지막으로 이해란의 곡 ‘문자라도 하지 그래서’를 커버하며 감정과 완급 조절이 더해진 무대를 펼쳤다. 그는 “과거에는 목청 높이기만 했는데, 요즘은 감정을 살리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황순임의 라이브를 즐기는 스튜디오

방송을 마무리하며 황순임은 “다른 말이 뭐 필요하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관악FM과 MC들, 그리고 청취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3.24.) ‘황순임’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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