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이주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2.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이주희
- 초대가수 : 최호철
<얼굴좀보자>, <니가좋아>로 활동하는 가수 ‘최호철’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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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포항에서 온 최호철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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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이야기를 한창 하는 최호철 |
최호철은 가수가 되기 위해 무작정 포항의 작곡가를 찾아가 자신의 열정을 전했고, 그 결과 "얼굴 좀 보자"와 "니가 좋아"를 포함한 세 곡을 녹음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호철의 대표곡 "얼굴 좀 보자"는 경상도 포항의 산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그의 소박한 삶과 열정을 담고 있다고 한다.이 곡은 사람 사이의 만남과 그리움을 따뜻하게 풀어낸 노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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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엄지척 올려주는 최호철 |
노래를 듣고 난 뒤 진행자 미스터 백은 “노래가 애절한데 경상도 사나이 라는 분위기가 딱 느껴진다. 남자다움 이 느낌과 애절한 느낌이 적절히 잘 표현된 것 같다.”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니가 좋아"는 최호철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 "특정한 사람을 떠올리기보다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곡의 의미를 설명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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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방송 말미에 최호철은 “최호철이라는 이름을 잘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포항에 행사가 많으니 자주 뵈었으면 좋겠다.”며 활발한 활동의지를 보여주며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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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이주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2.23.) ‘최호철’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