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0.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황옥성
<까치가 울면>, <아까운 청춘>으로 활동하는 가수 ‘황옥성’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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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황옥성 |
첫 인사로 “부천 상동에 사는 ‘아까운 청춘’의 황옥성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씩씩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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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근엄한 표정의 황옥성 |
'아까운 청춘'은 황옥성 가수가 인생을 되돌아보며 느낀 아쉬움을 담은 곡으로, 60대에 접어들며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 젊음에 대한 회한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황옥성은 “이 곡은 가수 활동 초반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청춘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해주는 노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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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열심히 경청중인 황옥성 |
‘까치가 울면’에 대해서는 원곡자인 황지현 가수와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노래에 대해“이 곡은 까치가 울 때 찾아오는 기쁜 소식을 담은 노래로, 긍정적인 메시지와 경쾌한 멜로디가 사람들에게 활력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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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서의 길과 회사 대표로서의 삶을 병행중인 황옥성은 “비록 가수 활동이 전업은 아니지만, 언제나 노래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으며 다양한 무대에 서왔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위해 노래를 추천해 준 작곡가, 팬들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고,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로 표현하며 삶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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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1.) ‘황옥성’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