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0.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박영희
<엄마 엄마>로 활동하는 가수 ‘박영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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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수 박영희 |
한 달 만에 다시 온 박영희는 “한 달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는 박영희이구요. ‘엄마 엄마’.‘괜찮아요 당신’ 2 곡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제 8개월 된 따끈따끈한 신인가수입니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엄마엄마'는 박영희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에게 본인과의 추억을 잊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사, 작곡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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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각오를 다지는 박영희 |
어머니의 건강상태에 대해 “좋은 약이 나와도 진행만 늦출 뿐인 것 같다. 상태가 점점 나빠지시고 있다. 그래도 어머니 모시고 바닷가를 갔는데 너무 좋아하시더라. 열심히 많은 추억을 쌓기위해 노력중이다.”라며 뭉클한 사연을 전했다.
특별히 라이브로 준비한 박영희는 장윤정의 ‘이정표’를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선곡 이유에 대해 "이정표는 저의 외로운 마음을 담아 부른 곡으로, 누군가가 제 길을 인도해 주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곡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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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열창 중인 박영희 |
두 번째 라이브로 이미자의 명곡 ‘타인’을 선보였는데, 어릴 적부터 들으며 자란 박영희가 특히 애착을 가진 곡이라고 하며, "가사에 담긴 애절한 내용이 너무 좋아 불러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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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이 한창인 스튜디오 |
마지막으로 “너무 재미난 경험이었다. 라디오에서 라이브를 할 것이라고 상상을 못했었다. 딸이 방송을 청취중인데, 신기하다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알차고 즐거운 방송을 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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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다정하게 |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07.) ‘박영희’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