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사랑사랑 > < 가면의 사랑 >으로 활동 중인 가수 호사랑이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노래 제목부터 이름까지 사랑이 들어가는 호사랑이 등장하자, DJ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사랑인 가수를 모셨다”라며 호사랑 가수를 반갑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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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DJ는 “얼마나 사랑을 하면 노래 제목과 이름에 이렇게 사랑이 많이 들어갔나 했더니 남녀 간의 사랑보다도 봉사 현장에서의 인류애적 사랑까지 포함된 느낌이 묻어난다”고 말했다.
‘사랑사랑사랑’은 한 사람만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꽃에 비유한 은유적 표현의 사랑 노래다. 경쾌한 리듬에 호사랑의 맑고 통통 튀는 목소리가 더해져 중독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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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아
언제나 날 찾아올까
꽃바람들 살랑살랑 날아와서
내 가슴에 사랑을 피웠네
세월이 흘러도 떠나지 않는 봄
당신만을 바라보는 꽃이랍니다
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아
당신만이 피울 수 있는 운명의 꽃
사랑사랑사랑 내사랑아
나는 당신 여자랍니다
사랑사랑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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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호사랑은 앨범 수록곡인 ‘가면의 사랑’과 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 , 금잔디의‘사랑껌’을 라이브 곡으로 준비했다.
‘가면의 사랑’은 숨겨진 내면의 사랑을 표현한 트롯 발라드 느낌이 나는 곡으로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절절한 느낌을 담아내 ‘사랑사랑사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느껴지는 곡이다.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호사랑이 김시현 가수와 함께
‘자갈치아지매’가 평소 18번 곡이라고 소개한 호사랑은 “자갈치 아지매 노래를 좋아하다 보니, 제 노래로 ‘자갈치 시장’을 발표했다”며 애창곡인 자갈치아지매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라이브로 사랑껌을 열창한 호사랑은 “사랑껌 역시 내면의 사랑을 보여주는 노래다”라고 소개해 방송 마지막까지 이름과 노래로 ‘사랑’을 강조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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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호사랑은 “지금까진 봉사를 소리소문없이 뒤에서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에게 봉사에 대해 알려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현재 고정적으로 봉사하는 곳이 있는데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하는 한 불러주신다면 언제든 달려가 봉사하겠다” 라며 음악과 봉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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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7.) ‘호사랑 ’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