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줘요>, <한남자의 여자>로 활동하는 가수 ‘이영미’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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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는 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에서 온 가수 이영미입니다. 올해 1월 신곡을 발표하고 열심히 활동 중입니다. 더위만큼 열정적으로 뜨겁게 저를 많이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귀여운 웃음을 보여주는 이영미
말주변이 조금 없어서 열심히 따라 해보겠다며 부끄러운 듯한 목소리로 이야기한 이영미에게 "화면에서 볼 때 너무 아기같이 귀엽다.", "노래할 때는 더 귀엽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곡 '말해줘요'에 대해 이영미는 "제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노래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회장님의 권유로 앨범을 내게 되었다. 이 곡은 직접 작사하고, 백만조 작곡가가 곡을 만들어 주셨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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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만들게 된 계기로 "제가 봉사활동을 하면서 노래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회장님의 권유로 앨범을 내게 되었다. 이 곡은 직접 작사하고, 백만조 작곡가가 곡을 만들어 주셨다."라고 소개했다. 이 곡은 친구에게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영미의 목소리로 전달되는 진솔한 감정이 인상적이었다.
커버곡으로 '한 남자의 여자'를 들고 왔는데, "취미중에서 유일하게 치료가 되는게 노래였다. 카페에 가서 노래를 하는걸 좋아했고, 그 때 자주 부르던 노래가 이 노래였다." 며 노래에 대한 추억을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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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는 방송 말미에 "관악 FM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신나게 노래 부르며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데이슨,홍성화,이영미,켈리)
켈리, 데이슨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19.) ‘이영미’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