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 있으면 돼요>, <밤비의 사연>으로 활동하는 가수 ‘홍성화’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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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화는 “가곡 가수 홍성화입니다. 요즘 제가 작사한 곡들이 신곡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당신만 있으면 돼요’,‘밤비의 사연’등 직접 작사한 곡이라 더 애착이 많이가는 곡들입니다 .”라며 첫 인사와 함께 신곡을 홍보했다.
목소리만 들으면 아나운서나 방송DJ를 할 것 같은데 관악FM에서 DJ를 한적이 있는지묻자, 홍성화는 "DJ권유를 받긴 했으나 시간이 잘 맞지 않아 실제로 하진 못했다" 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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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사를 한 곡 중 ‘당신만 있으면 돼요’는 참 많은 인연 중 가장 소중한 당신에게 감사함과 곁에 함께 있어 행복한 마음을 가사에 담아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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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단어에 대한 부분에서 누구를 나타내는 것인지에 대해 DJ의 집요한 질문에 홍성화가 결국 집에 있는 ‘그 분’이라고 이야기하자, '그 대답을 듣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밤비의 사연’또한 직접 작사를 한 곡으로, 코로나 시기 때 비오는 저녁, 공원에서 처량하게 비를 맞고 있던 사람을 보며 슬픈 사람에게 위로가 되는 곡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가사를 쓰게 됐다고 소개하며, 개인적으로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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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좋은시간 만들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당신만 있으면 돼요’,‘밤비의 사연’,‘여인의 행복’,‘사랑의 텃밭’이 네곡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활동할테니 건강하시고 다음 기회에 또 뵈었으면 좋겠다.”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대성,홍성화,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15.) ‘홍성화’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