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종로>로 활동하는 가수 ‘김대성’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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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재킷에 하얀 중절모로 눈에 띄는 패션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대성은 “가수 김대성입니다. ‘추억의 종로’ 달랑 한 곡으로 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밝고 호탕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노래 제목에 종로가 들어가서 혹시 살고 있는 곳이 종로인거냐고 묻자, 사는 곳은 마포 쪽이지만 종로가 뒷 동네이기 때문에 자주 왔다 갔다 하는 곳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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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숙이 작사,작곡한 ‘추억의 종로’는 일상생활에 찌든 사람들에게 노래로 위로를 드리고 싶은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처음 들어봤을 때 딱 내 노래다 싶어서 바로 가져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교 출신으로 30년을 복무하다 21년도에 가수로 데뷔 한 김대성은 "코로나 시기 때 정말 할게 없어서 가수를 하게 되었다"며 필터링 없이 속 마음을 이야기해 웃음 바다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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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항조의 노래가 본인 스타일의 느낌이라며 전 곡을 좋아한다고 밝힌 김대성은 그 중 가장 좋아하고 노래를 부를수록 너무 잘 맞다고 하는 ‘옹이’를 신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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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방송 청취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다음에 또 만나 뵈었으면 좋겠다.”는 인사와 함께 ‘추억의 종로’도 많이 사랑해달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대성,홍성화,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15.) ‘김대성’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