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쿠스틱 듀오로 활동 중인 우주소요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우주소요’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우주소요
작곡과 연주를 맡고 있는 ‘윤우주’와 보컬을 맡고 있는 ‘정소요’가 합쳐진 팀 이름인 ‘우주소요’는 최근 한 달 평가에 대해서 “1월 한 달 동안 공연을 20번 정도 한 것 같다. 바쁘고 싶어도 못 바쁜 분들이 많은데 굉장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버스킹을 팀으로도, 개인으로도 한다고 밝히며 “홍대에서 공연을 할 때는 개인으로 예약을 해서 따로 버스킹을 하고, 연남동이나 신촌에서는 함께 공연을 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크 음악을 주로 하고 있다고 밝힌 우주소요는 “기타 하나와 목소리 하나로 가자는 취지가 커서 그렇게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가사 중에 ‘버스를 타고 내려서 저녁에 돌아가는 길에 벤치에 앉아서 한숨을 쉬고’ 이런 내용의 가사가 있는데, 엄청 대단한 사랑이별 노래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전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여수에서 열렸던 낭만 버스킹에 참여했던 에피소드를 전한 우주소요는 “지방 행사를 가면 숙소를 잡아주시는데, 여기서는 게스트 하우스로 다 몰아주셨다. 결론적으로는 다 친해지고 재밌었다.”고 전했다.
이어 “일찍 도착해서 자고 있었는데, 누가 문을 쾅! 열고 들어오시길래 화가 난 줄 알았다. 소심해져 있다가 다시 자신감을 찾고 인사하니까 너무 따뜻한 목소리로 인사를 해주시더라. 친해져서 그분의 콘서트에 게스트로도 가게 되었다. 팀 ‘잔향’의 보컬인 ‘여운’ 님 이셨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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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아이유의 밤 편지를 열창한 우주소요는 “사실 어쿠스틱을 가져와야되는데, 기타 가방을 잘못 메고와서 일렉기타를 가져왔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연주해보겠다.”고 전했다.
라이브를 들은 청취자들은 댓글로 ‘찢었다’, ‘멋있으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작곡 작업을 하고 있는지 묻는 DJ의 질문에 우주소요는 “감사하게도 탑 라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오늘 방송 전에도 녹음한 것을 보내드리고 왔다. 가이드 보컬로도 활동하고 있고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전한 우주소요는 “앨범을 낼 계획이고, 서로 피처링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라이브로 ‘못 보는 사이’를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1.24.) ‘우주소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