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손님 : 지은숙
<내 꿈을 찾아서> < 사랑은 무죄> 최근 신곡을 발표한 가수 지은숙이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지은숙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인사드리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저와 함께 출연한 류인숙 가수와 신곡 소개와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보겠습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최근 신곡 앨범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한 지은숙은 “총 10곡의 수록곡이 담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이 ‘내 꿈을 찾아서’ 노래인데 제 보이스와 잘 맞지 않아서 녹음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전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처음 공개한 신곡 ‘내 꿈을 찾아서’를 들려준 지은숙은 “많은 분들이 제 신곡을 듣고 감동을 받는 모습을 보는게 꿈이다”라고 말하자, DJ는 “노래를 들어보니 2024년도 지은숙씨의 꿈을 이미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지은숙은 건아들의 <사랑한다면>을 첫 라이브로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DJ는 리듬을 가지고 논다는 느낌이 든다. 굉장히 매력적인 보이스라고 극찬했다.
이어 새 앨범 수록곡인 ‘사랑은 무죄’를 라이브로 공개했다.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의 사랑이라 가슴을 치게 하니
형벌인 줄 모르고 무작정 달려들고 매달리니 어쩌란 말이냐
하늘이시여 그래도 사랑이 헐벗은 사람들의 피난처인데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의 사랑 때문에 지은 죄를 무죄 무죄라 하소서
< 사랑은 무죄> 중
신곡 <사랑은 무죄>에 대해 “제가 주로 발라드 분위기의 곡들을 많이 부르다 보니, 트로트 장르의 노래를 부르면 생소해 하시는데 오늘 트로트 장르의 노래를 제대로 들려드리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라이브를 들은 DJ는 사랑에도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노랫말 속의 사랑은 정말 가슴이 절절한 사랑이다. 특히 지은숙 가수는 락버젼 느낌의 노래도 잘하지만 트로트 창법도 제대로 된 고수의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방송을 마치며 지은숙은 “오늘 저 지은숙, 류인숙 우리 쑥자매 가수 바라봐 주시고 응원의 댓글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진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건강하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태윤&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8.) ‘지은숙’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