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를 보라 보람이를 보라! 가수 보라미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보라미’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보라미
2021년 음반을 낸 4 년차 가수라고 밝힌 보라미는 “데뷔 전 2020년 1월에 KBS 아침마당에 먼저 출연했었다. 당시 김용임 가수의 ‘사람 님’을 불렀다.”고 밝혔다.
아침마당 출연에 대해 묻는 DJ의 질문에 “가수가 꿈은 아니었다. 지역 축제에서 노래자랑을 하면 1등에게 주는 상품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많이 출전했다. 그러다 가수 제안이 와서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는데 두 번째 영상을 보시고 아침마당에서 연락이 와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1집 디지털 싱글 ‘당신뿐이야’를 준비한 보라미는 “오늘 세 곡을 준비해왔는데, 모두 공통점이 있다. 오늘 방송 들으시면서 맞춰보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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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활동 전 직업이 간호사였다고 밝힌 보라미는 “두 가지 일을 함께할지 많이 고민했다. 간호사 일을 평일에, 가수는 주말에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안 되더라, 주변에서도 언제 이런 기회가 오겠냐며 적극적으로 해보라고 이야기해 줘서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트로트를 배운 적이 없다고 밝힌 보라미는 “엄마의 꿈이 가수셨고,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틀어놓고 지내셨다. 학창 시절에도 애들하고 노래방 가면 트로트를 불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수요일 9시에 라이브 방송을 하는데 신청곡을 불러드리니 젊은 분들도 한 번씩 들어오신다. 발라드를 신청하시면 부르긴 하는데 발라드인지 트로트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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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곡으로 12월 11일 생일에 발매된 곡 ‘바쁜 날’을 소개한 보라미는 “막걸리 한 잔과 한량가를 작곡하신 류선우 작곡가님이 써주신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올 한 해 목표로 라디오와 방송에 많이 출연하고 싶다고 밝힌 보라미는 미지막 인사로 “청취자님들 오늘 노래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달려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23.) '보라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