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뻐꾸기 사랑 > < 빨리 오세요 >로 활동 중인 류인숙이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신곡을 발표한 류인숙은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올해 청룡의 해 용처럼 용트림 하는 그런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활기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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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준비 중에 있다고 소개한 류인숙은 “ 2년전 부터 신곡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는데 녹음이 미뤄졌다. 요즘 리메이크 곡이 대세라고 해서 새로운 곡보다는 리메이크 곡을 중심으로 새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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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브 코너에서 류인숙은 주현미 가수의 ‘여인의 눈물’을 첫 곡으로 열창했다.
라이브를 부르자 보이는 라디오 댓글 창에는 “주현미 가수의 여인의 노래 들으니 너무 감동이다. 소녀 같은 류인숙, 지은숙 쑥 자매 두 가수 올 한해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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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앨범 수록곡인 < 빨리오세요>를 두 번째 라이브로 선곡한 류인숙은 < 빨리 오세요 >에 대해 히트곡 제조기 박성훈 선생님께서 주신 곡이다. 노래 가사는 할무니, 옹이, 모르나봐 등 유명곡을 작사하신 이승규 선생님이 작사해주신 노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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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소개를 들은 태윤DJ는 “그런데 위 유명 곡들은 다 떴는데 왜 우리 류인숙 가수 노래만 못 떴을까”라며 안타까움을 표하자, 옥이DJ는 “앞으로 굴비처럼 한 곡이 뜨면 줄줄이 뜰 것이다”라며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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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류인숙은 “오늘 보이는 라디오 통해서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일일이 인사를 못드려 죄송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함께 출연한 지은숙 가수와 저 류인숙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특히 관악FM 많이 청취해주시고 구독해주세요” 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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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18.) ‘류인숙’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