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 가요톡톡의 DJ로 여러분과 항상 함께 하고 있는 로커 켈리 인사드립니다.” 가수 ‘켈리’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켈리
지난 방송에서 발성 코치가 따로 있다고 밝혔던 가수 ‘켈리’는 “사실 주마다 트레이닝을 진행했던, 후배이자 선생님이 지예송 가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인정하는 몇 안 되는 가수분 중에 한 분이시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튜브 계정 ‘몬스터 켈리’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켈리’는 “커버 영상을 자주 올린다. 제가 로커이고 센 소리만 낼 줄 안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내려놓고 제대로 한번 불러보자는 생각이 든다. ‘최백호’ 선생님의 ‘바다 끝’을 오늘 불러보겠다.”고 전했다.
라이브 후 켈리는 “연말이기도 하고, 지나간 1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좋은 일, 슬픈 일 생각하면서 불러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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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가요톡톡 DJ를 맡으며 힘든 점은 없냐는 김선준 DJ의 질문에 켈리는 “제일 힘든 것은 유튜브로 함께 방송이 나가니까 풀 메이크업을 하고 와야된다는 것, 그래도 어딜 가도 떨지 않고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말 좋다.”고 밝혔다.
포스가 있어 보인다고 말하는 청취자의 댓글에 켈리는 “평소에도 오해를 많이 하신다. 웬만한 남자가 접근을 못하겠다는 말도 하시는데, 세상 순진하고 여린 성격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선준 DJ도 “그렇다. 대화를 계속 이어갈수록 장난기도 굉장히 많으시고, 생각했던 이미지와 반전된다. 청취자분들이 꼭 대화를 해보셔야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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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지예송 가수와 ‘셀린디온 & 안드레아보첼리’의 ‘The prayer’을 열창한 ‘켈리’의 곡을 듣고 청취자들은 ‘엄청난 곡을 라이브로 듣다니 정말 감동이다.’ ‘이렇게나 준비를 많이 하셨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지막 인사로 켈리는 “다음주 월요일에 또 뵙겠다. 매년 여러분들 계획 잘 세우시고 저와 지예송 가수 모두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26.) '켈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