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가요톡톡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만원 한 장’으로 활동 중인 가수 고용주입니다.” 가수 ‘고용주’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고용주
활동명인 ‘고용주’가 본명이라고 답한 ‘고용주’는 “가수로서 활동명을 바꿀까 고민은 해왔지만, 딱히 또 필요성은 못 느껴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1집을 발매하고 데뷔한지 10년이 다 되간다고 밝힌 ‘고용주’는 “어릴 때 가수의 꿈은 있었다. 실현하지는 못하고 있다가 어느 날 나이를 먹고 가수를 해볼까라는 생각에 시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님이 큰 행사를 많이 하셨다. 그때 따라다니면서 기성곡으로 무대에 올랐던 적이 있다. 그러다 ‘만원 한 장’이라는 곡을 받게 되고 자연스럽게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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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 한 장’을 듣고 온 후 ‘고용주’는 “요즘은 모든 것이 돈으로 해결이 되버리는 세상이다. 어릴 때만 해도 1만 원 이면 정말 어마어마했는데 지금은 너무 힘든 세상이다.”라고 전했다.
무대에서의 필살기를 묻는 질문에 ‘고용주’는 “본격적으로 노래를 배운 적은 없지만 노래를 하다 보면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라고 답했다.
라이브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라이브로 열창한 ‘고용주’의 곡을 듣고 DJ 정호는 “소리가 딱 안정된 느낌이 있다. 청취자분들도 노래를 너무 맛있게 부르신다고 댓글 달아주셨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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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는 주로 연습을 한다고 밝힌 ‘고용주’는 “발성도 연습하고 배의 힘을 기르고 있다. 운동, 호흡 모두 관리하면 노래가 더 잘 나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진성 선생님의 곡을 자주 연습한다. ‘못난 놈’을 자주 연습하고 있고, 처음에는 조승구 가수의 ‘꽃바람 여인’을 자주 연습했다.”고 밝혔다.
2024년 목표로 “목표는 끝이 없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노래 열심히 밀어보려고 합니다.”라고 밝힌 고용주는 마지막 인사로 “관악FM 청취자분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09.) '고용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