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맑은 소민, 고운 소민 한소민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한소민’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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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2024년도 첫 방송을 맞이하게 돼서 반갑다고 밝힌 한소민은 “미스트롯3에 출전하게 되었다. 방송일 기준으로 72인 안에 들었다. 지금도 계속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비하인드 스토리로 “사실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졸았다. 리액션을 하고 졸고 하다가 작가님이 깨우셔서 로봇처럼 리액션을 했는데 감사히 그 장면을 많이 잡아주셨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디션이 첫 도전이었다고 밝힌 한소민은 “첫 도전임에도 그전에 들은 것이 있었다. 그런데 룰이 바뀌어서 당황했다. 정말 재밌으니까 많이 시청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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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뻔뻔’을 소개한 한소민은 “여러분 올해는 정말 뻔뻔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곡 뻔뻔 들려드리겠다.”고 소개했다.
올해 계획을 묻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차를 바꾸고 싶다고 밝힌 한소민은 “차에 의상과 무대에 필요한 것들을 싣고 다니는데 좁다. 모두 짐이어서 좌석이 운전석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곡을 준비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 뻔뻔이 나온 지가 반년밖에 안됐지만, 이번에는 중간 템포의 노래를 하반기쯤 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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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아니야 아니야’를 준비한 한소민은 “제가 2017년도에 데뷔를 했다. 미니 앨범 중 한 곡인데 이 노래를 정말 오랜만에 불러본다. 초심을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불러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년이 굉장히 뜻깊은 해였다고 밝힌 한소민은 “굉장히 바쁘게 살았고, 제 자신에게 칭찬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열심히 살았던 한 해였다.”고 전했다.
올해 뮤지컬 활동도 했다고 밝힌 한소민은 “감성 뮤지컬이다. 노래를 하면서 연기도 하고 처음으로 데뷔해 봤다. 뮤지컬 발성과 가수 발성이 달라서 굉장히 어려웠는데 아직도 깨우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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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가수 한소민은 “새해를 맞이해서 특별히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왔다 간다. 관악FM 청취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02.) '한소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