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 <바보같은 사람>으로 활동하는 가수 ‘지은숙’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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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이번에 신곡을 여러 곡을 내서 6월부터 정말 열심히 달릴 예정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열정적으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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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비가 내리면>은 잔잔한 발라드풍의 노래로, 노래 분위기 탓에 행사장에서는 잘 부르진 않고,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튜브의 여왕'이라고 불리우고도 있는 지은숙은 "30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들에 열심히 출연하다 보니 시청자들께서 이름을 기억해주시게 되고, 또 그 이름을 검색하고 찾아봐 주신다" 며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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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사람>은 여러 신곡들 중 하나로 가수 추가열의 원곡을 리메이크하여 부른 노래다.
깊은 인연이 있던 추가열에게 이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선뜻 곡을 주셨다고 이야기를 전하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현진,지은숙,주찬,이진아)
이진아, 현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15.) ‘지은숙’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