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몹시>, <나랑해>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신이나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새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이나는 “계묘년에 인사드리는 깡총! 깡총! 신이 나는 가수, 신이나입니다~”라며 발랄하게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이나
신이나는 이전에 출연했던 금은별, 오수아 가수와 함께 활동했던 트롯 걸그룹 비비추 전 멤버라고 밝혔다. 이어 “솔로 신인 가수로 새롭게 시작하는 거니까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왔다.”라고 전했다.
활동명에 대해 “비비추 활동 당시, 팀에서 발랄함을 맡고 있어 활동명을 ‘신이나’로 지었다.”라고 소개했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차이점을 묻자, “아무래도 정산 받을 때가..!(웃음) 지방공연, 행사를 다닐 때는, 셋이 함께 다닐 때가 여행 다니는 기분이어서 그리울 때가 있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신이나, 김보리 DJ, 골드 DJ
신이나의 솔로 곡 <몹시>는 세미 트로트 리듬에 정통 트로트 창법인 가수 신이나의 애절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슬픈 트로트 발라드 곡이다.
곡을 소개하며, “보통 공연 때, 제목을 듣고 가수 이름을 들으면 ‘몹시 신이나~!’라고 소개되어, 신나는 곡처럼 소개를 해주신다. 활발하게 소개하다가, 갑자기 차분한 노래가 흘러나와 당황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다들 기억해주시길 바란다. 몹시 후회하고, 몹시 애절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그 땐 왜 몰랐을까
그대가 전부 였단걸
몹시 보고싶어요 역시 당신뿐이죠
다시 돌아와줘요 다신 놓지않아요
몹시 후회가 돼요
더 잘해주지 못한 걸
이 눈물이 마를 때면 볼 수 있을까
< 몹시 > 中
이어, 새해 목표에 대해 “가장 게을렀던 것 중에 하나가 건강 관리에 소홀했다. 그래서 2023년에는 술을 좀 줄이고,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이나
노래 <나랑해> 에 대해 “깜찍발랄한 곡으로, ‘이별 빼고는 다 나랑하자’는 애교섞인 노래다. 가수 송민준과 듀엣으로 불렀다.”라고 소개했다.
산책하고 싶어? (남) 산책은 나랑해~ (여)
청소하고 싶어? (남) 청소는 나랑해~ (여)
오직 나만 바라보고 해 (남/여)
그거 알아? 나는 오직 너만 바라보네
그러니까 나랑해~ 우우우우 (남/여)
사랑은 나랑해 (남)
모든 것을 나랑 해 (여)
이별만 빼고 전부 나랑해 (남/여)
< 나랑해 > 中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골드 DJ, 가수 신이나, 김보리 DJ
평소 목 관리에 대해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술도 중요한 날 외에는 안 마시고, 목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차가운 물도 마시지 않는다. 목에 좋은 것들도 많이 챙겨먹는다.”라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1.05.) ‘신이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