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님 오는 원주역>, <나는야 잠꾸러기>로 활동 중인 가수 수지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지
가수 수지는 “안녕하세요. 저는 원주에서 온 수지입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려서 하얀 모자 쓰고 왔어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다시 오마 기약하고 님이 떠난 그 자리엔
밤새워 울다 지친 흔적만 남았네
떠나가는 열차에는 이별 두고 떠나지만
다가오는 열차마다 사랑만을 싣고 오니
창밖의 초롱별도 반겨주네 님 오는 원주역
기적소리 그리움에 목이 메어 돌아보니
만남과 헤어짐의 흔적만 남아네
노래 <님 오는 원주역>중
가수 수지는 “그전에는 노래하는 봉사활동만 해오다가 이번에 정식으로 가수가 되었다. 설레는 마음이 있다. 오늘 이렇게 눈이 예쁘게 내리는 날, 라디오에 제 노래가 나온다 생각하니 너무 선물처럼 느껴진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아라, 가수 수지
이어 노래 <님 오는 원주역>에 대해 “고향은 경기도인데 원주에서 산 지가 오래되었다. 제2의 고향이어서 원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제작하게 되었다. 행사를 가면 지역에 맞게 노래를 바꿔서 부를 수 있어서 좋다.”라고 설명했다.
아침이 밝았는지 노고지리 우지진다
이제 그만 일어날까 아니야 좀 더 자고 일어나자
늦잠은 보약이고 피부에도 좋다 하니
좀 더 자고 일어나자 수지는 잠꾸러기
실컨 자고 일어나니 모든 것이 내것이네
사는 것이 무엇이냐 건강하면 제일이지
잘먹고 잘자면 그것이 사는 거지
아웅다웅 살지 말고 편안하게 살아가자
나는야 잠꾸러기 수지는 잠꾸러기
노래<나는야 잠꾸러기>중
가수 수지는 노래 <나는야 잠꾸러기>에 대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는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생각하지 말고 푹 자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아라, 가수 수지, 임민경 DJ
이어 “처음 라디오를 출연하는 거라 너무 떨렸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방송을 통해서 제 노래가 나갔다는 것도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수지, 가수 아라, 김시아 DJ, 임민경 DJ
김시아 & 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21.) ‘수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