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9943
발행일: 2022/10/18 18:52:31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화] 게스트 전홍민 "하루종일 작업하는 노비스타일,노비중의 왕! 수노! 작곡가 전홍민입니다”

■ 선준 & 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 & 정호

- 초대가수 : 전홍민


 


노래 문초희의 <사랑이 왔어요>, <송이>, 황윤성의 <가야한다면>, 최향의 <봉숭아 꽃물> 등 많은 히트곡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전홍민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전홍민은 “안녕하세요! <사랑이 왔어요>, <송이>의 작곡한 마엔터 소속 작곡가, 전홍민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오늘 라디오가 처음이라 심장이 쿵쾅거리고 너무 떨린다" 며 방송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작곡가 전홍민
 


전홍민은 음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원래는 음악에 관심이 없었는데, 부모님이 고속도로에 하이샵, 메들리 제작자셨다. 그러다 보니 어릴 때부터 성인가요, 트로트를 너무 많이 듣고 자랐다. 부모님을 보고 자라며, 녹음을 해드릴 테니 대신 작업실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들었던 음악이 많으니, 곡을 쓰거나 편곡을 하는게 자연스럽다. 15년 전부터 쭉 편곡을 해왔다.”고 말하며, 그중에서 작업 후 가장 만족스러웠던 곡이 ‘윤수현 천태만상’이라 밝혔다.

 

DJ가 보통 영감이 떠오를 때가 언제냐고 묻자, “보통 동이 틀 때, 아침에 샤워할 때. 머리에 물을 맞을 때 생각이 난다. 아침형 음악인이다.”라고 답했다.

 

평소에도 꾸준한 작업물을 자랑하는 전홍민은 마아성 대표와 하루에 6곡을 썼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다른 지인이 작곡가 전홍민의 많은 작업시간에 놀라며 “넌 수노야! 수노비! 수간호사처럼 노비중에서 제일 왕!”이라고 불렀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듣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전홍민이 작곡한 황윤성의 <가야한다면> 을 들으며, “가수는 제목 따라간다고, 노래를 부르고 갑자기 군대에 갔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두 번째 곡 최향의 <봉숭아 꽃물>은 전홍민의 다양한 작곡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소녀감성까지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이날 전홍민은 방송 중간중간 본인이 만든 곡의 후렴구들을 부르며, “너무 긴장되서 어제부터 술 한잔하고, 숙취가 남아서 불러주고 있다.”라며 여유 있는 입담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선준 DJ


앞으로도 방송을 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기회가 되면 가야죠. 수노! 노비스타일~”이라며 마지막까지 유머러스한 모습을 마음껏 표출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마엔터에서 좋은 노래 많이 만들고, 문초희가 잘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늘 열심히 하니, 써 놓은 곡 많아요! 곡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김선준 & 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04.) ‘전홍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작곡가 전홍민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작곡가 전홍민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선준 DJ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선준 DJ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선준 DJ,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선준 DJ,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박가령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