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이 최고야>와 <백년을 산다해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홍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40년동안 ‘이진’으로 활동하다, ‘이홍’으로 활동명을 바꾼 이유와 이름의 의미에 대해 말하며, 새로운 기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홍
남인수 가요제 출신인 가수 이홍은 47년동안 가요계에서 몸담은 오랜 경력을 자랑했다.
이홍은 과거를 회상하며 “남인수 가요제는 1991년도에 시작한 후 현재는 사라졌지만, 20회 넘게 진행되었던 가요제다. 별세하신 송해 선생님도 남인수 가요제 총회회장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홍
곡 <사랑이 최고야>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잘 알려진 남국인 작곡가의 곡이다. 가사는 남국인의 아내 정은희가 작사한 것으로, 듣는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이홍의 목소리와 솔직하면서도 로맨틱한 가삿말이 찰떡궁합으로 어우러진 노래다.
이홍은 작곡가 남국인에게 곡을 받게 된 사연에 대해 ‘우연히 낚시 하러가서 이야기하다보니 남국인 선생이 “회갑기념으로 하나 써줄게”라며 노래 3곡을 주셨다’는 돈독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함께 출연한 가수 전가연은 “계탔네, 계탓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가연, 가수 이홍
두 번째 곡 <백년을 산다해도> 역시 남국인이 작곡하고, 그의 아내 정은희가 작사했다. 제목그대로 ‘백년을 산다해도 당신뿐’이라는 한결같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노래를 들은 DJ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로가사가 진솔하고 깊은 울림을 준다”라며 솔직한 감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홍, 가수 전가연, 임문일 DJ, 최상아 DJ
가수 이홍은 가수 활동 외에도 진행자로써도 꾸준히 활동해온 이력을 밝히자, DJ가 ‘진행자로써 이홍을 보니 반갑고 좋다’며 방송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가수 이홍은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더 활발히 활동할 것을 예고하며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전가연, 가수 이홍,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11) ‘이홍’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