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인생여정>으로 활동 중인 가수 ‘조옥정’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옥정
DJ전영민은 조옥정 가수의 ‘인생여정’ 가사를 읽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직접
작사하셨다.”라며 놀라자 조옥정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현민, 조옥정
또 “혹시 시인인가?”라고 묻자 조옥정은 “오래 전, 2002년에 입문했다.”며 쑥스럽게 웃
었다. 이에 DJ옥이는 “글을 쓰시는 분은 마음도 벌써 수채화 같으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가는 세월이 아쉽다고 너무 그리 서러워마라
올 때도 빈손, 갈 때도 빈손, 그 무엇을 찾으러 나 여기 왔나
아~부귀도 영화도 모두가 부질 없더라
저 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우리 사랑 영원히 영원히
인생여정 中
노래 ‘인생여정’에 대해 조옥정은 “저 하늘이 부를 때까지 우리 모두모두 사랑하다 가자
는 이야기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조옥정, 나현민 & DJ 옥이, 전영민
조옥정 가수는 라이브 첫 곡으로 ‘보랏빛엽서’를 선택해 아련한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스
튜디오를 보랏빛으로 가득 메웠다.
이 날, 방송을 마치며 조옥정은 “오늘 처음 온 게 아니라 여러 번 온 듯 하다. 시청자 여
러분, 관악FM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풍요로운 가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
니다. 사랑합니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나현민, 조옥정,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9.) ‘조옥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