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늘이 준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하주봉’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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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주봉은 “안녕하세요. ‘하늘이 준 사랑’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요. 음반 나온지 얼마 안되서 열심히 홍보하러 다니고 있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노래하는 하주봉 가수
DJ들이 이름에 대해 궁금해하자 하주봉은 “어렸을 때 놀림을 많이 받았어요. 경상도 사투리로 주봉을 바지라고 한거든요. 키가 작다고 ‘넌 바지는 안 될 것 같다. 속옷해라’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은 재밌는데 어릴 땐, 놀림 받고 덤비다 얻어 맞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대기실에서] 가수 홍성화와 하주봉
노래 ‘하늘이 준 사랑’에 대해 하주봉은 “이 노래를 작곡·작사하신 분이 악보를 저한테 주시더라고요. 가사가 좋아서 이 노래를 배웠었는데 가사가 딱 집에 있는 사람하고 똑같이 만들어 놨더라. 들려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 그래서 타이틀곡으로 정했다.”며 곡에 대한 소개를 마쳤다.
하주봉 가수의 ‘하늘이 준 사랑’은 22년 8월에 발매된 곡으로 사랑하는 이에 대한 마음을 담은 진솔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미치도록 당신이 좋아 내 사랑을 모두 주었다
내 마음을 일편단심, 당신께 빠진 사람
나도 너를 사랑했고 너도 나를 사랑했잖아
후회없이 아낌없이 서로 사랑했기에
내 모든 걸 다 준 사랑
하늘이 준 사랑 中
노래를 듣고 DJ들은 감탄하며 “운동하셨는데 목소리는 미성이다.” “미소년 목소리가 나온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끝] 왼쪽부터 하주봉, 홍성화, 옥이, 전영민
이에 하주봉은 “예전에 어떤 분이 무대 뒤에 가서 노래하면 안되냐고 하더라. 왜냐고 물으니 외모와 목소리가 너무 안 어울린다더라.”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홍성화, 하주봉,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01.) ‘하주봉’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