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단야
초대가수 : 이남옥
<이름없는 농군이 되어>, <여강은 알고 있다>로 활동하는 가수 ‘이남옥’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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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이남옥) |
가수 조미료와 함께 출연한 이남옥 가수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 옆에 앉은 언니는 음식에 대한 조미료, 저는 땅에 대한 조미료입니다.‘이름없는 농군이 되어’노래를 홍보하러 나왔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재치있는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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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박웃음의 이남옥 |
'이름없는 농군이 되어’노래에 대해“언니(조미료)의 노래와는 좀 반대되는 분위기의 노래로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느낌의 노래다. 언니가 잔잔한 노래로 분위기 가라앉히면 저는 띄우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노래가 나오자 같이 출연한‘조미료’와 같은 동작으로 몸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본 DJ들은 “같이 노래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재밌다. 노래만 흘러나오면 자연스럽게 동시에 따라 부르는 모습이 마치 중창단 같은 느낌이다.”라며 둘의 케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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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이야기에 웃음꽃이 활짝 핀 두 가수(좌:조미료 우:이남옥) |
두번째 선곡한 노래‘여강은 알고 있다’에 대해서는 여주의 경치 등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에 DJ가 '여주에 대한 홍보곡이 될 수도 있겠다'고 말하자, 이남옥은 그런데 여주 사람들은 하나도 모른다. "여주분들 저 많이 불러주세요”라며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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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단야,조미료,이남옥,이진아) |
이진아,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07.)‘이남옥’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