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미운사내><꽃피는 청산>으로 활동 중인 가수 ‘황장미’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황장미
가수 황장미는 노래 ‘꽃피는 청산’에 대해 “남편도 나도 꽃을 상당히 좋아한다. 노후에 청산에 가서 꽃을 가꾸면서 살자는 뜻을 담아 제목을 지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회사 울타리에도 장미를 심어놨다.”며 장미꽃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황장미와 이이다
이어 데뷔 시기에 대해 “작년(2021) 8월에 1집 ‘사랑은 용서’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회사 일 하면서 짬짬이 연습해서 (앨범을) 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회사 직원들에게 CD를 줬더니 ‘맨날 회사에서 봤는데 언제 이걸 연습했냐’며 깜짝 놀라더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이이다와 황장미
방송을 마치며 황장미 가수는 “즐거운 방송 너무 감사드린다. 개인 위생 관리 잘하시고 이 시기를 잘 극복하고 헤쳐나갔으면 좋겠다.”며 훈훈한 덕담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황장미, 이이다,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7.) ‘황장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