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바쁘다 바뻐>, <사랑은 부메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주연하’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연하
가수 주연하는 ‘관악fm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기억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바쁘다 바뻐 바쁘다 바뻐
온종일 스케줄에 눈뜰 새 없이 진땀이 나는구나
누구는 팔자 좋아 쇼핑에 바쁘고
누구는 일복 많아 온종일 시달려
왜 이리 세상이 엉키고 엉켜서 기계처럼 돌아가네
너도 돌고 나도 돌고 인터넷에 매달려
제각기 직업은 천층만층 왜들 그래 힘들게 사나
지구가 돈 다 세상이 돈 다
각본 없는 드라마에 우리 모두 출연해
너도나도 주인공 인생극장 주인공
노래 <바쁘다 바뻐> 중
가수 주연하는 노래 <바쁘다 바뻐>에 대해 ‘다들 바쁘게 사시지 않나.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주부는 주부대로,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바쁜 것 같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연하, 가수 백송이
지금의 시대를 바탕으로 만든 곡이다. 2010년도에 나온 곡이다. 열심히 살려고 움직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다음에는 천천히 감을 주제로 노래를 만들어 볼까 싶다. ’라고 말했다.
김시아 DJ는 ‘노래 <바쁘다 바뻐>의 가사가 너무 재밌다.’라며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주연하
이어 가수 주연아는 ‘어려서부터 파도 소리에 박자를 맞춰 노래할 정도로 가수를 꿈꿔왔다. 성인이 돼서 어디 가서 노래를 하면 다들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그래서 2008년도에 KBS 노래 경연에 나가서 본선에 진출을 하게 되었다. 그때를 계기로 가수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당신의 따뜻한 부드러운 당신의 음성
밤 세워 들어도 싫지 않네요 당신의 메시지 남긴 말
온통 내 맘을 녹여 주는데 왜 이리 울고 싶을까
이대로 영원히 최면에 걸렸으면
이 최면 깨지 말아라
내 생에 처음으로 다가온 그 미소
내 마음 사로잡네요
노래 <사랑은 부메랑> 중
가수 주연하는 노래 <사랑은 부메랑>에 대해 ‘사랑은 부메랑이 되어서 내가 주는 만큼 돌아온다는 뜻이다. 발라드풍의 노래다. 멜로디는 이미자 선생님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곡이다. 사랑이든 뭐든 내가 준 만큼 돌아오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주연하, 김시아 DJ, 박정은 DJ, 가수 백송이
이어 ‘비슷 비슷한 노래가 많은 듯 해서, 좀 다른 곡을 원한다고 요청 드렸더니 노래 <바쁘다 바뻐>를 거의 15분 만에 만들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주연하, 가수 백송이, 김시아 DJ, 박정은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8.) ‘주연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