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친구야>, <일수불퇴>로 활동 중인 가수 남수봉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남수봉
가수 남수봉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일하고 있다. 모임만 40개라 연락만 하는 것도 2-3시간이 걸린다. 바쁘다. (웃음)’라고 근황을 전했다.
오늘 밤은 술이 땡긴다 친구야 내 친구야
한잔 두잔 나누다 보니 세월이 여기까지 왔구나
산다는 게 돌이켜 보면 별거 아닌데
우리는 서로가 힘들게 왔구나
친구야 이제는 우리 남은 인생 멋지게 살자
고놈에 돈도 명예도 세월 앞에 부질 없더라
노래 <친구야> 중
가수 남수봉은 노래 <친구야>에 대해 ‘저녁에 들으면 참 실감이 난다. (웃음) 술을 하루도 안 빼고 마신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가수 데뷔하면서 많이 줄였다. 술을 하면 목소리가 악영향을 끼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주, 가수 남수봉
이에 임문일 DJ는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다 보면 이 노래처럼 한잔하자는 말이 나오게 되어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가수 하시길 참 잘하셨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남수봉, 가수 연주, 임문일 DJ
인생은 일수불퇴야 물릴 생각 하지말아요
걸어온 길 아쉬워도 되돌릴 수 없는 거잖아
남은 인생 이제라도 멋지게 살아가야해
지나간 세월 너무 아쉽다 후회는 하지마
잘 살아도 못 살아도 니가 있어 나는 행복해
이렇쿵 저렇쿵 걱정은 하지마 인생은 일수불퇴야
노래 <일수불퇴> 중
가수 남수봉은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좀 더 자주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청자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남수봉, 가수 연주,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6.) ‘남수봉’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