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밀당>, <한 보따리>로 활동 중인 가수 연주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주
가수 연주는 ‘코로나 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겨울에는 차 정비하는 일이 많아서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꽃도 피고 달도 밝아 숨긴 사랑줄 당겨봤는데
아슬하게 감이 오네 내 사랑 밀당 감이 오네
저기 저 사람 내 사랑이길 저 깊은 속에 나만 있기를
둘이 당기면 밀당이겠지 홀로 당기면 허당인거지
이젠 당신이 나를 당겨줘 사랑줄 감고 와락 안길게
저기 저 사람 내 사랑이길 저 깊은 속에 나만 있기를
노래 <밀당> 중
가수 연주는 ‘2020년도에 노래를 냈는데 그 이후로는 코로나 때문에 무대에 오를 기회가 없었다. 가수로서 노래를 뽐낼 자리가 참 적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연주, 가수 남수봉
정들레 DJ는 ‘라이브를 불러주셨는데 너무 편안하게 잘 부르신다. 음원을 튼 것처럼 너무 좋았다.’라며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남수봉, 가수 연주, 임문일 DJ
가수 연주는 노래 <한 보따리>에 대해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김치, 깍두기, 들기름, 참기름 바리바리 챙겨주시던 아련한 모습을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가장 힘들 때 가장 힘이 되는 분이 어머니다. 그리운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고추가루 김치깍두기 들기름과 참기름까지
바리바리 이것저것 싸주시던 우리 어머니
조심해서 잘가거라 아프지말고 말씀하시며 손을 흔드시네
보고싶어요 어머니 모습 그미소 천사같은 우리 어머니
고춧가루 김치깍두기 들기름과 참기름까지
바리바리 이것저것 싸주시던 우리 어머니
한평생을 자식위해 인생을받친 그세월이 너무 야속해
길고도 짧은 지나간세월 그세월 어머니 행복했어요
노래 <한 보따리> 중
이어 ‘마땅히 무대 설 자리도 노래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곳이 많은데, 여기 나와서 노래하니까 너무 기쁘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남수봉, 가수 연주, 임문일 DJ, 정들레 DJ
가수 연주는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청취자분들께도 인사드렸습니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16.) ‘연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