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홈런>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채빈’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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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채빈은 DJ 및 시,청취자들에게 “안녕하십니까. 신인 트로트 가수 김채빈입니다.”라며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전영민은 “나 때는 이런 사람 없었다. 미스터 트롯이 이렇게 만들어놨다.”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최전설, 김채빈과 DJ 옥이 ,전영민
야구 선수 출신인 김채빈은 이 날, 관악FM 가요톡톡을 함께 방문한 최전설과 함께 ‘홈런을 치는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노래 ‘홈런’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평소 존경하는 가수로 나훈아를 언급하며 라이브 곡으로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선곡해 듣는 이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어 현철 가수의 ‘내 마음 별과 같이’를 선택해 구수한 맛을 한껏 담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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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20.) ‘김채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